금품받고 불륜현장 뒷조사한 일당 검거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심부름센터를 운영하면서 불법으로 사생활을 뒷조사하고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32살 한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 씨등은 지난 2월 21일 낮 2시쯤 송모 씨로 부터 부인의 불륜 현장을 뒷조사해달라는 요청과 함께 300만원을 받은 뒤 송씨 부인을 미행하는 등 뒷조사한 혐의입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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