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부산 첫 구민배원제 시행

논란이 되는 현안사업의 추진 여부를 구민 배심원에게 맡기는 구민배심원제가 부산에서 처음으로 시행됐습니다.

부산 해운대구청은 오늘(13일) 장산 자연휴식년제 도입과 관련해,구민 배심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배심원 회의를 열었습니다.

환경,녹지 등과 관련한 대학교수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장산 자연휴식년제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고 의견을 수렴한 뒤 도입 여부 등을 결정하게 됩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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