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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부산시,”대우버스산단 매각 절대 불허”

부산 기장군 장안읍 일대에 조성중인 대우일반산업단지에 대해 매각이 추진중이라는
KNN보도와 관련해,부산시가 매각 절대 불가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아직 공식적으로 매각요청이 들어온 것은 아니지만,대우버스측이
실수요자 사용방식으로 대우일반산단 승인을 받은 만큼,부지 매각이나 분양은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장안읍 일대에 10만평 규모로 현재 공정률이 50%인 대우일반산단은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매물로 거론되면서,이른바 먹튀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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