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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해경전철 자금 재조달, 재정절감 기대

부산시가 부산김해경전철 민자사업 자금 재조달을 통해 21년 동안
약 129억원의 재정 절감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신용보증기금의 보증한도 확대로 금리를 낮춘 자산유동화증권
1천 508억원 어치를 발행했으며, 경전철 사업자금 가운데 변동금리
757억원과 고정금리 부분 751억원을 차환해 장기적인 이자 부담을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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