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김경수지사,’가족 건강이 먼저’ 고향 방문 자제 호소

조회수2.01K의견0

추석을 앞두고 김경수 지사는 이번 추석이 ‘가족과 함께’ 보다는 ‘가족 건강이 먼저’라며
고향 방문과 이동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이와함께 백66억원 상당의 경남사랑상품권 추가 발행과
소상공인 특별자금 100억원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