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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천항 정박 러시아 어선 화재

오늘(30) 낮 12시 반쯤 부산 서구 암남동 감천항 1부두에
정박해 있던 1만 3천톤급 러시아 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선원 33명은 무사히 대피했으나, 창고에서 발생한 불이
확산되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선원등을 대상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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