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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고분군 유네스코 등재 한국 대상 선정

{수퍼:가야고분군 유네스코 등재 한국 대상 선정}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도전하는
경남 가야고분군이 7년 만에 국내 최종관문을 통과하면서 등재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문화재청은 가야고분군을 2020년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신청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가야고분군에는 김해 대성동 고분군, 함안 말이산 고분군, 합천 옥전 고분군 등 모두 7곳입니다.
{수퍼:자료화면}
문화재청은 내년 1월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가야고분군 등재신청서를 제출하고 실사를 거쳐 오는 2022년 세계유산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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