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 전국 첫 반려동물 진료제 자율표시제 시행

경남도가 이달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반려동물 진료비 자율표시제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경남도는 지난 달 16일 김경수 지사가 발표한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완화를 위한
3대 지원정책의 첫번째로 창원지역 동물병원 70개소에서 진료비 자율표시제가 시행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창원 시내 동물병원에서는
예방백신과 복부초음파 등 주요 진료항목 20개의 진료비 표지판을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