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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 폭행 피해 전공의들 모두 떠나

지난 2017년, 사회적 공분을 샀던 부산대병원 전공의 폭행사건과 관련해 지도교수 등에게
폭행을 당한 전공의들이 모두 부산대병원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권인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폭행 피해를 당 한 전공의 10명 모두 전공의 과정을 마친 뒤,
부산대병원에서 전임의로 전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가해자 5명 가운데 4명은 여전히 부산대병원에 재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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