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다대포 실종 중학생 숨진 채 발견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실종된 중학생이 사고 발생 나흘만인
오늘(8) 새벽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부산소방본부는 오늘 새벽 6시반쯤 다대포 해수욕장 해변 중간지점에서
15살 A군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일 오후 다대포에서는 같은 중학교 학생 7명이 물에 빠져 구조된 학생 가운데
1명은 치료를 받다 숨졌고 1명은 실종돼 소방과 해경이 나흘째 수색을 벌여왔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