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더위, 해수욕장 북적

토요일인 오늘 부산*경남 대부분 지역이 30도 이상을 기록하면서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밀양이 32.4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합천 31도, 창원과 진주과 30도를 기록했습니다.

김해도 29.9도까지 기온이 치솟았고, 부산도 26.4도를 기록해, 어제보다 7도 가까이 높았습니다.

모처럼 맑은 날씨에 기온까지 오르면서 부산과 경남의 해수욕장에서 오후들면서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월요일인 오는 17일까지 때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다, 오는 18일 장맛비가 시작되면서 더위가 한풀 꺾이겠다고 내다봤습니다.

김상철  
  • 김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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