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남해에서 양식장 관리선 침몰

어제(8) 오후 4시쯤 경남 남해군
미조방파제앞에서 3톤 규모의 양식장 관리선이 침몰했습니다.

통영해경은 이 배에 타고 있던 선장 58살 A씨를 구조했으며
높은 너울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