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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성추행 혐의 시의원 징계 요구안 상정

부산시의회가 식당 여종업원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A시의원에 대한
징계 여부를 사건 발생 2개월만에 논의합니다.

부산시의회는 내일(13일) 개회하는 제291회 임시회 본회의에 A시의원에 대한 징계 요구의 건을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징계요구안은 지난 5일 경찰이 A시의원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면서,
신상해 시의회 의장이 직권으로 상정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징계 요구안이 통과되면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최대 3개월간 가동됩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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