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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박사방’ 무료회원 14명 수사

부산경찰청이 텔레그램 ‘박사방’의
무료 대화방에서 성 착취물을 내려받은 부산 지역 회원 14명에 대한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앞서 경찰청은 박사방에서 이른바 ‘입장료’를 내지 않고 성 착취물을
받은 무료 회원 280여명의 신원을 확인해 각 지방경찰청에 입건하도록 지휘했습니다.

경찰은 조주빈이 지난해 12월 무료 회원에게 특정 피해자의 이름을 검색하도록 지시해
포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도록 한 점을 단서로 추적을 벌여왔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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