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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만에 방사선 암치료 시스템 개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팀이 아시아 최초로 1초만에 방사선
암치료가 가능한 연구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기존 암환자를 위한 방사선 치료는 치료 1회당 수십분의 시간이 소요돼
환자 불편이나 부작용이 발생했지만 연구시스템 개발로
1초내 고강도 방사선 치료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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