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 유출 청년 한해 1만명 넘어

부산을 떠나는 청년이 한 해 1만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진성준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부산에서 빠져나간
인구 11만 명 가운데 25세에서 39세 사이 청년이 전체의 47%인
5만 3천 명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54%인 1만 2천 6백여명의 청년이 유출되는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