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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차량 경운기 추돌 80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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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운기를 들이받아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22살 A씨를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11일 새벽 5시쯤 경남 고성군 송학지하차도에서
자신의 SUV로 앞서 달리던 경운기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80대 경운기 운전자가 숨졌는데 사고 직후 달아났다 40여분만에 붙잡힌
A씨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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