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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가짜 상품 피해 1위는 의류*가방

최근 3년 동안 해외직구 등을 통해 구입한 외국상품 가운데
의류와 가방이 가짜로 판명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 힘 서일준 의원이 관세청의 가짜상품*부정수입품
현황 자료를 확인 한 결과 의류 적발이 206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신발과 가방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액은 가방이 2천 7백 6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의류가 9백 57억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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