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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서 흉기난동 20대 징역4년

부산지법 형사4단독은 PC방에서 흉기를 휘둘러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부산의 한 PC방 흡연실에서 손님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이를 말리던 종업원도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힌 혐의가 인정됐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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