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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좋아서 하는 일에도 돈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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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리랜서로 먹고 산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죠.

예술을 노동으로 바라보고, 창작물의 정당한 대가를 고민해 봅니다.

이랑의 ‘좋아서 하는 일에도 돈은 필요합니다’ 오늘의 책입니다. }

저자는 “넌 왜 돈 얘기만 하냐?”는 얘기를 자주 들었습니다.

그 후 스스로를 ‘예술직종 자영업자’ 라고 부르는데요.

와서 좀 놀다 가라는 식으로 공연 섭외를 하는 사람들.
정당한 대가를 지급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자신 또한 노동자라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책을 통해서는 창작자로서의 자의식과 창작물의 가치에 대한 고민. 작업실의 소소한 일상을 전합니다.

저자의 이야기는 프리랜서뿐만 아니라, 불안정한 지위와 인색한 대우를 견디고 있을 모두를 위로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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