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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민주항쟁 41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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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민주항쟁 41주년 기념식이 부산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뒤 두 번째 열린 오늘 기념식에서
정세균 국무총리는 부마민주항쟁의 역사적 중요성을 알리고
진상규명과 피해자 명예회복에 정부가 계속 노력할 뜻을 밝혔습니다.

기념식에는 부마항쟁 관련자들과 함께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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