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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항 부두 크레인 작업하던 40대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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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 오전 10시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귀곡동
마산항 5부두 크레인에서 46살 김모씨가 20미터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크레인에 올라가 와이어에 윤활유를 바르는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목격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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