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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태풍 피해 복구비 495억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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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지난달 제 9호 태풍 ‘마이삭’과
제 10호 태풍 ‘하이선’으로 피해를 본 도내 18개 시군 1만여건의 재해복구를 위해
495억원의 복구비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비 215억원, 도비 53억원, 시군비 227억원 규모입니다.

도는 잇따른 태풍에 정전, 사면붕괴,하천 제방 유실 등 412건 182억원의 공공시설 피해와
주택파손*침수, 농어업 피해 등9천8백여건 22억원의 사유시설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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