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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 촉구”

올해 들어서만 전국에서 10명의 택배 노동자가 과로사로 숨진
것과 관련해 노동단체가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택배연대노조 부산지부와 민주노총은 특히 숨진 택배 노동자 10명 가운데
5명이 CJ 대한통운 소속이라며 CJ 대한통운의 대국민 사과와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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