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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오염수 21% 방사능 기준치 10배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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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후쿠시마 오염수의 21%가 방사능 기준치 10배를 초과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지난해 원산지표시 위반 수입수산물의 37%가 일본산으로 밝혀져 검사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최인호의원은 지난해말 후쿠시마 오염 저장수의
방사능 기준치 초과 물량은 22만6천여톤으로 기준치의 최소 10배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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