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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50대 택배기사 극단적 선택

오늘(20) 새벽 창원 진해구의 한 택배 하차장에서
택배기사 50살 김모 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그동안 택배 수익이 나지 않아 생활고에 시달려왔다는
유서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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