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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부정교합, 수술*발치는 옛말!

조회수1.18K의견0

{앵커:
덧니 같은 심한 부정교합! 그동안은 이를 뽑거나 수술이 필요했습니다.
요즘에는 훨씬 수월하게 교정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건강365에서 답을 알려드립니다. }

{리포트}

이가 날 자리가 좁아서 생기는 울퉁불퉁 부정교합!

치아를 교정하려면 멀쩡한 생니를 뽑아서 공간을 확보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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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어떨까요?

이를 뽑지 않고 치료할 수 있습니다.

좁은 턱뼈를 넓혀주는 장치의 도움을 받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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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민 삼계뉴욕치과병원 / 고려대 의과대학 석사(치과교정학 전공), 대한치과교정학회 회원 )

{[성인]이나 [어린이]의 경우 [위턱뼈]의 부족한 [공간을 확장해]주는 [장치]를 통해 많은 경우
[이를 뽑지 않는] 비발치 교정이 가능합니다.

이전에는 [좁은 상악골]을 가진 환자의 경우 [위턱]을 초등학생 때 [예방적]으로
[넓히거나] 어느 정도 성장이 끝난 후 [수술로 넓힐] 수밖에 없었다면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이제는 뼈 수술이 아닌 [장치 사용]으로 위턱뼈, 즉 [상악골 확장]이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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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교합은 그동안 이를 뽑거나 잇몸 뼈를 넓혀서 치료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성장이 멈추면 위턱뼈를 넓힐 수 없었는데요.

이제는 악궁 확장 장치를 활용해서 턱뼈를 넓히고, 이를 뽑지 않는 교정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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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치 교정]을 통해 삐뚤빼뚤한 [치아의 불규칙]함을 [개선]시키는 것 외에도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상악골 확장]을 통해 숨길인 [비도]가 같이 넓어지면서 [수면무호흡, 코골이] 등이
다소 개선되는데요.

[수면의 질]이 좋아지면서 자고 일어나도 [피곤한 현상] 등을 어느 정도 [개선]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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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격성 부정교합은 어릴 때 일찍 발견할수록 치료가 간단하고 예후도 좋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이런 증상이 보이진 않는지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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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민 / 치과의사 }

{부정교합의 [검진 시기]는 앞니 영구치가 나오는 [만 6세~8세] 전후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교정치료는 [영구치]가 난 후에 해야 한다는 [잘못된 상식] 때문에 [골격성 부정교합]을 방치할 경우 오히려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이를 거꾸로 물거나] 옆으로 [틀어서 무는] 경우.

[유치]가 너무 [빨리 빠진] 경우, [가족력] 등이 있다면 만 6세 이전에 치과에 내원하여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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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도 간단한 장치의 도움을 받으면, 발치 없이 치아 교정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턱뼈가 바르게 자라도록 어릴 때 예방 치료를 받는 겁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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