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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조선업 공동복지기금 지원 협약

조선업 위기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내협력회사 직원들을
위해 경남도와 거제시가 협약식을 갖고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지원합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등에서 출연한
33억 5천만원과 경남도와 거제시가 각각 3억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정부는 조성된 복지기금과 같은 액수의 국비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며, 모두 사내협력회사 직원 복지를 위해 쓰여집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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