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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21층 화재, 8명 연기 흡입

오늘(24) 새벽 3시쯤 부산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21층 비상계단 방화문 부근에서
불이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입주민 8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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