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해수부장관, 북항재개발 변질 막겠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최근 북항재개발 상업용지 매각과 관련해
생활숙박시설이 주거전용시설로 변질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장관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생활숙박시설로 허가받은 건축물이
실제로 주거용도로 사용되면 건축허가를 취소하거나 공사중지를 명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따라 북항재개발 상업용지가 무분별하게 주거용지로 변질될 가능성에
제동이 걸릴 전망입니다.

구형모 기자
  • 구형모 기자
  • koohm@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