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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마개*목줄 안 한 대형견 사람 물어, 견주 벌금형

창원지법 형사3단독은 반려견에 입마개와 목줄을 하지 않아 물림
사고를 유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7살 A 씨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경남 창원시의 한 산책로에서 반려견에게 입마개를 채우지 않고
산책을 하다 목줄을 푼 틈에 다른 행인을 물어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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