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 이용해 컨테이너 훔쳐

통영경찰서는 길이 6미터짜리 대형 컨테이너를 훔친 혐의로 모 건설회사 대표 65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경남 통영시 황리의 빈터에 있던 길이 6미터짜리 컨테이너를 대형트럭과 기게차를 동원해 훔친 혐의입니다.

컨테이너에는 고가의 건설공구 등이 들어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씨를 훔친 컨테이너를 자신의 공사장인 양산에 옮겨 사용하다 cctv 등으로 추적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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