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면허 빌려 공진단 제조

부산 영도경찰서는 한의사 면허를 빌려 한약을 만들고,밀수한 웅담 등으로 공진단을 만들어 판 혐의로 60살 유모씨 등 1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씨 등은 지난 2001년부터 10여년동안 부산 남항동에서 한의사 면허를 빌려 한약방을 개설한 뒤,러시아 등에서 밀수한 웅담과 사향 등을 섞어 공진단과 경옥고 등을 제조해 8억원 상당을 유통시킨 혐읩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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