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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열고 음란행위 벤츠남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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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3단독은 차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9살 A 씨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3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한 편의점 앞에서 자신의 검은색 벤츠 승용차를 주차한 뒤
조수석 창문을 열어놓은 채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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