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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경험하나에 지혜하나

{앵커:오십세를 지천명, 하늘의 명을 알게 되는 나이라고 하죠.
쉰을 갓 넘긴 어느 날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 책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전홍식 대전반석고등학교 교장의 책입니다.

‘경험하나에 지혜하나: 경일장일’ 오늘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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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저자는 도마 안중근의 말처럼
매일 30분씩 틈틈이 독서를 해 매년 100여 권의 책을 읽습니다.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무료한 시간을 달래고 병을 잊기 위해서 무려 10년 동안 책 읽기에 집중해 왔는데요.

마음에 착 안기는 책 속 구절을 적은 것만 노트 1천장 분량이 넘습니다.

책은 누구나 겪고, 혹은 겪을지도 모르는 경험들과 인생에서 가장 필요한 안식처인 지혜를 한데 모았습니다.

저자는 독서의 일상화를 통해 스스로 일어서고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다며 자신의 교육철학을 밝힙니다.

‘경험하나에 지혜하나: 경일장일’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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