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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허성무 창원시장

{앵커:
코로나로 대부분의 행사가 취소되거나 축소되면서 그 의미가 많이 퇴색되고 있다는
볼멘 목소리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우려를 일거에 날려버린 행사 하나가 지난주 경남 창원에서 막을 내렸습니다.

바로 한화상 비즈니스 위크였습니다.

어떤 행사였고,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행사를 주최하고 주관했던 허성무 창원시장 모셨습니다.}
{허성무 창원시장}

{2년 한 번 세계화상대회, 화상기업들 B2B 첫 행사로 창원 선택 }
{코로나19로 창원 방문 어려워, 뉴노멀시대 새로운 방식/’오아시스 PR플랫폼’ 만들어}

{‘오아시스 비대면 플랫폼’은 어떤 것인가?}
{지름 26m, 높이 9m, 30m넘는 LED패널 2개로 구성}
{기업 생산한 실물을 화교기업에 PR하는 쇼룸 역할}
{‘오아시스’는 코로나로 막힌 교역을 시원하게 뚫어보자는 의미}

{‘오아시스 플랫폼’ 화상들의 반응은?}
{직접계약이 130억, 상담은 600억 규모, 투자의향은 10억달러(1조2천억원)}
{화상 대기업과 국내 대기업간 공동 진출도 협약 }
{화상기업들과 지속적 교류로 성과 일궈 내는 것이 중요}
{화상, 동남아 경제의 80%차지}
{‘한*화상비즈니스위크’ 성공요인은 ‘콴시(관계)’였다}
{‘중화한국총상회’, ‘중화 부울경총상회’가 화교와 신뢰 밑바탕이 됐기 때문에 가능}

{화상기업들에 주목해야 할 이유는?}
{세계 3대 상인집단(유대,아랍,화상)과 네트웍 필요}
{7천만명 화교상인 대부분 동남아/정부의 신남방정책과 맞아 떨어져..}

{수퍼:정부 10개 부처가 이번 대회를 벤치마킹}
{화상과 지속가능하게 교류*연결/영구적으로 가야한다}
{이를위해 창원시에 ‘화상비즈니스센터’를 설립 운영할 예정}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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