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대교 자살기도 30대 구조

어제(22) 오후 6시 반 쯤 거제시 사등면의 거제대교에서 32살 김모 씨가 난간에 올라가 자살 소동을 벌이다 40여분만에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채무 문제로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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