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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격리 무시 KTX 탄 20대 벌금 5백만원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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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3단독은 감염병 관리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 A씨에게
벌금 5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새벽 부산의 한 클럽을 방문한 것과 관련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보건당국이 자가격리를 통보했지만 ktx를 타고 수원을 갔다 부산으로 돌아오는 등
정당한 이유없이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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