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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30대, 10년 모은 헌혈증 기부하고 사라져

익명의 30대 남성이 10년 넘게 모아둔 헌혈증 수십장을 몰래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창원소방서는 지난 19일 낮 3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신월
119안전센터를 찾아 음료수 1박스와 흰 봉투를 전하고 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봉투에는 2003년부터 모은 것으로 보이는 헌혈증서 48장과 소방관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는 편지가 들어 있었습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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