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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코로나 확산세 계속..39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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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 하루 부산,경남에선 71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코로나 사태 발생 이래 가장 많은
1일 확진자수를 기록한 가운데 오늘도 그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지난 밤새 17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초연음악실 관련 확진자가 9명 추가됐고 타지역 확진자 접촉자 2명, 감염원이 불분명한 확진자도
3명 나왔습니다.

이로써 음악실 관련 확진자는 현재까지 4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오늘(26) 오전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경남에선 22명이 추가됐습니다.

이 가운데 20 명이 진주에서 나왔는데 진주 이*통장단 연수 관련 확진자들입니다.

이 밖에도 창원에서 포차 관련 접촉자 1 명과 합천에서 부산 확진자 접촉자 1 명이 추가됐습니다.

부산시와 경남도는 오늘도 확진자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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