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 교통카드 잔액 무상환급

부산시는 다음달 부터 소액이 남은 교통카드의 잔액을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도시철도 1회 이용에는 부족한 천백원 미만의 소액 충전 카드가 대상이 되며 부산 서면역에서 상설 운영중인 '교통카드 서비스센터'에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부산시의 교통카드는 지난 98년부터 지난해 말 기준 천4백70만 장이 발급됐으며 최근 5년동안 사용하지 않는 교통카드 충전 잔액은 114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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