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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음향 제작 ‘부산 사운드 스테이션’ 개소

최첨단 음향 제작에 필요한 영상·영화 후반 작업시설이 부산에 문을 열었습니다.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1층에 마련된 부산 사운드 스테이션은
735㎡ 규모로, 사운드 믹싱실과 음향효과음실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그동안 전문 음향 시설이 없어 타지역 시설을 이용해온 지역 영화인들에게
음향 후반작업과 콘텐츠 제작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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