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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6/24)

(앵커)
오늘의 주요 단신과 사건사고 등을 정리했습니다.

뉴스브리핑,김성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늘(24) 아침 9시쯤 부산 구랑동의 한 신축공사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 51살 윤모 씨가 7m 높이의 철골조 위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설치작업중이던 H빔이 기울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안전조치 위반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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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를 비롯한 부산,경남지역 4개 대학 총학생회가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국가정보원의 정치개입에 대한 정부차원의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국정원의 정치 개입과 경찰의 수사 축소는 국민 주권과 헌법의 가치를 훼손한 민주주의의 심각한 후퇴이자 국민에 대한 범죄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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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의료원 관련 홍준표 도지사가 국정조사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국회 공공의료 국정조사 특위는 오늘(24) 전체회의에서 홍 지사와 행정부지사 등 경남도청 간부 6명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또 국정조사에 이어 열리는 청문회에도 윤성혜 복지보건국장 등 6명이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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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한국전쟁 발발 63주년을 하루 앞두고 UN 참전용사 추모헌화제가 오늘 유엔기념공원에서 거행됐습니다.

꽃예술인 잎사귀회 주최로 열린 추모헌화제에서 참석자들은 UN 참전 용사들의 정신을 기리며 차와 꽃을 올리고 넋을 위로했습니다.

오전에는 부산종교인평화회의도 유엔기념공원에서 합동위령제를 열고 전사한 유엔군 전몰용사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뉴스브리핑,김성기입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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