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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9명 신규 확진

부산에서는 밤사이 19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오늘(27) 오전 10시 기준 19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으며,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에서는 코로나 사태 뒤 처음으로 나흘째 두자릿수 확진자가 나와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초연 음악실 관련 감염이 초등학교, 요양병원, 전통시장 등으로 확산하고 있어
n차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오늘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경남에서는 어제 하루 37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진주 이장*통장 연수 관련 확진자만 26명입니다.

이로써 이장*통장 연수 관련 확진자는 59명으로 늘었습니다.

진주와 하동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고
그 밖의 경남의 모든 지역은 어제부터 1.5단계로 격상됐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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