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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화장장 사내 괴롭힘에 징역 1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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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립화장장 직원이 사내 괴롭힘으로 지난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에 대해 법원이
가해직원에게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은 지난해 4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화장장에서 자신보다 훨씬 오래 근무하고
나이도 10살이나 많은 A씨에 대해 폭언과 모욕을 해 스스로 목숨을 끊게 한 혐의로 B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B씨는 1심 판결이 부당하다며 항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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