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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120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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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벌써 마지막 한달만 남기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초겨울 추위에 들어서겠지만,
‘수능 예비소집일’인 내일은 추위가 잠깐 주춤하겠습니다. 최저 기온이 3-5도 정도 올라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고, 낮 기온도 오늘보다 1-2도 정도 높겠습니다.
한편 건조주의보는 김해와 사천까지 확대되겠습니다.

오전엔 구름 많다가 낮부터 하늘이 맑게 개겠고 대기질은 청정하겠습니다.

내일 전국의 기온이 오늘보다 오르겠지만 그래도 서울과 대전 대구는 내일 아침 영하 1도로
쌀쌀한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거창과 함양은 영하 4도 진주는 영하2도로 오늘보다 2도 높게 출발하겠습니다.

밀양과 창녕의 최저 기온은 여전히 영하권에 머무는 가운데 창원은 내일 아침 2도로 시작하겠고요.
낮 기온은 10도가 되겠습니다.

부산도 내일 아침 6도로 오늘보다 기온이 크게 오르겠고, 낮 최고 기온은 14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전 해상엔 파도도 바람도 비교적 무난하게 지나가겠습니다.

수능일인 모레에는 오늘보다 기온이 2-3도 정도 오르면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다만 수능이 예년에 비해 늦어지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으니깐요.
수험생들은 체온유지에 각별히 신경쓰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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