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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에 부산 혈액수급 비상

최근 지역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에 따르면 부산지역 혈액 보유량은 주의 단계인 2.9일분입니다.

특히 O형은 1.8일분, B형은 2.3일분에 그치는 실정입니다.

혈액수급 위기 단계는 5일분 미만은 ‘관심’, 3일분 미만은 ‘주의’,
2일분 미만은 ‘경계’, 1일분 미만은 ‘심각’ 단계로 분류됩니다.

부산혈액원은 단체헌혈 연기와 취소를 주요 원인으로 보고 개인헌혈과
등록헌혈자 헌혈 참여 등을 부탁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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