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명, 경남 2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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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는 밤사이 2명의 새 확진자가 나와 10일만에 확진자가 두 자릿수에서 한 자릿수로
떨어졌습니다.

신규 확진자 두 명 가운데 1명은 사상구 부산반석교회 관련 접촉자이며
나머지 1명은 신라대 교직원 관련 접촉자입니다.

이로써 반석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36명으로 늘었습니다.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면서 자가격리자 수는 열흘만에 1천5백명에서 5천3백여명으로
3.5배 늘었습니다.

보건당국은 전담공무원 인력을 추가로 확보하고 경찰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자가격리자 주*야간 불시 방문 점검 횟수를 주 2회에서 3회로 확대했습니다.

확진자가 계속 나오면서 부산시는 오늘부터 16개 구*군 어린이집 1천7백여 곳에 대해
무기한 휴원 명령을 내렸습니다.

경남은 창원에서 2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어제 14명의 확진자가 나온 경남은 확진자가 한 자릿 수로 떨어졌습니다.

신규 확진자 1명은 50대 남성으로 감염 경로를 조사중이며,
또다른 한명은 70대 여성으로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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