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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마음챙김의 시

{앵커: 감성 언어로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온 류시화 시인.

15년 만에 시 모음집을 펴냈습니다.

‘마음챙김의 시’ 오늘의 책에서 만나 보시죠. }

사회적 거리두기와 삶에 대한 성찰이 필요한 지금.

손 대신 시를 건네는 건 어떨까요?

고대와 중세, 현대의 시인들이 지나온 날과 살아갈 날들에게 묻습니다.

기원전 1세기의 랍비, 파블로 네루다 같은 노벨 문학상 수상 시인.

라다크 사원 벽에 시를 새긴 누군가와 SNS 신세대 시인들까지.

마음을 두드리는 여러 형태의 시를 만나봅니다.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죠.

루이스 글릭의 시 ‘눈풀꽃’도 수록돼 눈길을 끄는데요.

류 시인은 “인생에서 잠시 어두운 시기를 지나는 사람들에게 이 시를 권한다”고 덧붙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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