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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무리지는 석양’, 5회 낙동강 사진전 대상

올해로 5회째를 맞는 ‘KNN 생명의 강, 낙동강 사진전’에 김유성씨의 ‘갈무리지는 석양’이
영예의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KNN과 낙동강환경청이 함께 하는 사진전에는 모두 808점이 출품돼 일반과 특별부문을 포함해
27점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작품은 KNN과 낙동강환경청 등지에서 순회 전시회를 갖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 spring@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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